반짝반짝

일 하다가

조카 옷을 샀다. 귀엽지 않은가. 웃긴건 상의는 여동생이 색상을 바꾸고, 하의는 노머가 색상을 바꿔서 내가 고른 색은 하나도 없다. 그래도 상 하의는 내가 일단 골라서 물어본거니깐! 무엇보다 두 벌 같이 입으면 너무 귀여울 것 같지 않은가.

여행지에서의 고은이가 너무 귀여워 갤러리로 가끔 쳐다보는데 급 고르게되었다. 귀엽네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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