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부산여행

토요일 당일치기로 다녀온 부산여행! 적어두고 일하고 이따가 적어야지.

봉사활동을 하는 날! 오늘은 부산에 있는 한 행사에서 진행한다. 약간 쌀쌀하고 싶었던 토요일 아침, KTX를 아침 9시가 좀 안되어 탑승해서 출발했다. 가는 길에 제주 가족여행 결제한 것도 정리하고, 필사도 하고, 책도 읽고 시간을 보내다보니 생각보다 빨리 도착하게 되었다. 부산이라니. 오랜만이다. 내리자마자 택시를 타고 가는데, 햇살이 따스하고 부산 시내 구석구석이 바쁘고 평화로워보여 기분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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