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그냥 즐기고 싶을 땐 즐기자

아무것도 생각안하고 즐기고 싶을 땐, 즐기자. 걱정도 하지말고, 두려워하지도 말고, 하면서 후회하는 행동일랑 하지말고. 그저 즐기자. 즐기고 말자. 그냥 즐기는게 덜 괴로우니깐. 즐기자. 어떻게 하면 즐길 수 있을까? 괴로운 것까지 내가 즐기고 있는건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정도로 헷갈린다.

어디서부터 난 꼬인걸까? 아니면 몇일 전 일기처럼 잘 되고 있는 걸까? 그래도 이상하다. 속상하다. 잘하고 싶다. 욕심일까.

모든 마음들을 쏟아놓기로 한 이 곳 이 공간이 참으로 다행이다.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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