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출발일

고통스러운 것은 늘 준비가 오래걸린다. 오래걸릴수록 좋은 것은 없다. 그냥 번개불에 콩 구워먹듯이 호다다다닥 해놓고 다녀오자. 그때의 내가 이렇게 저렇게 최선의 내 모습으로 할꺼야. 무엇을 다 해낼 필요없어. 그냥 그 자리에서 안전하게, 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그럼 다시 이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거야.

Thoughts?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