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이 곳의 시작

어느 겨울 날 새벽, 블로그를 만들었다. 반짝반짝. 블로그를 만들었으니 열심히 이야기를 쓰려고한다. 네이버블로그에 내가 정성들여 쓴 글에 광고성 댓글이 달릴때마다 알림이 왔는데 그 알림음에 내 마음이 너무 설레버려서, 기분이 상했었다. 그래서 이사왔다. 나의 이야기를 거침없이, 가감없이 적겠다고 다짐한다. 음, 거침없이는 너무 거치니까 이 전 네이버와는 다른 느낌으로 산뜻하게, 꾸밈없이, 나의 생각을 또.박.또.박. 적어내려갈 것이다. 나 왜 설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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