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살면서 얼마나

살면서 얼마나 많은 기운 빠짐을 느끼게 될까. 얼마나 많은 안좋은 소식을 받게 될까. 그때마다 난 얼마나 풀죽을까.

여러 일들이 나를 스쳐가지만 그럼에도 난 '현재'를 살고 현재에 집중해본다. 그것만이 나를 생존할 수 있게 만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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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jam611Mar 17, 2026:

    이 날은 병원에 다녀와서, 또 염증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살면 스트레스인데 염증엔 스트레스가 제일 안좋단다. 그러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 수 밖에. 그럼에도 난 현재를 산다. 현재의 나는 잘 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