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나에 대한 믿음

나에 대한 믿음을 버리지 않기로 결심한다. 지금. 왜냐하면 요즘들어 믿음이 흔들릴 때가 자주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랜 뒤에~ 아니, 그럴필요는 없다. 나에 대한 믿음은 그냥 내 옆에 늘 있다. 왜냐하면 내 존재가 믿음이다. 뭔가 종교처럼 설명이 나오긴 했는데 내가 믿으면 내가 존재한다. 요즘 그 힘을 알 것만 같다. 종교가 이런걸까. 잘 나아가고싶다. 내 발로. 내 눈으로. 누군가와 누군가들과 손을 잡고. 또한번 심호흡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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