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일을 시작해야할 때 느끼는 답답한 마음

답답한 마음이 있다. 다른면으로 보자면 확실한 상황이기도 하다. 막막해서 답답한 마음이지만 해야할 일들의 방향성이 명확하고 확실하게 지시받았다. 그러니까, 확실하고 명쾌한 상황이기도 한 것이다. 답답한 마음과는 어떻게 보면 어울리지 않는 상황이기도 하지만 나는 보통 이런 일을 끌어안고 막 시작할때즘, 답답한 마음을 느낀다. 이 답답한 마음과 함께 일을 시작할때는 당장 코앞에 있는 일부터 하나, 하나 차근차근 해나간다. 그게 내 방식인데, 그 내 방식을 시작하기 전에 이 답답한 마음을 늘 느끼는 것이다. 이 답답한 마음의 시간은 줄이고 바로~ 내 할일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벽돌 부수기 게임마냥 해나가다보면 스트레스는 줄고, 해야할 일도 줄고. 이렇게 하는게 좋겠다. 글을 계속 쓰고 싶은데~ 아~ 이건 스트레스를 늘리고 내 일을 미루고 싶은 나의 본능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렇다면 일을 하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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