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걱정 근심 없는 사람 나와봐!

제목 그대로다! 오늘 회사 직원분드로가 식사를 하다가 나온 이야기다. 스트레스를 안받으라는 어느 의사의 이야기가 정말 마음에 안든다라는... 그렇다. 걱정, 근심없이 살면 좋겠지만 그런 세상은 있을 수 없다. 지금 나는 나 혼자 1초, 2초 살고 있는 것 같지만 이 세상에는 그 1초를 전혀 다른 세상에서 전혀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을 것이고, 우린 함께 이 지구라는 별에서 살고 있다. 어찌. 어찌~ 나 혼자 사는 것처럼 살겠는가.

그래, 뭐 그럴 수 밖에 없다. 인정한다. 그럼, 난 잘 쉬어가며, 기분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건 어떻게 보면 스트레스를 아예 안받는 것보단 오히려 현실적으로 쉬워보인다. 물론, 딱 쉽다 한마디로 간단하게 볼수는 없겠지만, '가능'할 수 있지 않을까. 라며 조심스러운 물음표를 찍게 된다할까나...?

나의 마음과 몸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인지하며, 지금 이 순간에 어디에 발을 내리고 살아야할지를 체크하자. 그렇게 내가 받을 스트레스만 받으며, 또 내게 필요없는 것이나 그럴 가치가 없는 것은 내쳐가며 살아가야지.

또, 올해 작년 나의 목표였던 '여유'도 가져가며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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