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노동이 생길 것 같은 친구에게 생일축하인사는 중요한 일 한 후로 점심 이후가 좋을 것 같다. 단, 저녁으로 너무 늦지않게.
감정에 대해 이야기할때,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힘들다라고 단순히 표현하기 보다는, 빨리 검사를 알 수 없어 답답하다. 두렵다.
기분이 안좋다라기 보다는, 치료가 이어지는데 알 수 없어 무기력하다. 조금.
뭐 이런식으로! 단, 감정을 묘사하며 더 깊게 들어갈 필요는 없음.
여행갈때, 너무 배부르게 먹지마. 하나 더 시킬까 말까할때는 차라리 시키지말고 나가서 하나를 또 한번 사먹어. 그게 왠만하면 나아.
안그러면 지친다잉.
가슴뛰게 하고, 생각만 해도, 아니 그 정돈 아니라도 진행하는 동안 얼굴에 웃음이 피어날 수 있는 거라면 얼마든지 투자해서 배워라.
마음이 아프거나 몸이 아픈게 아니라, 의외로 그냥 외로워서 그럴 수 있다.
대화는 늘 옳다. 대화 속에서 일의 실마리는 안 못찾더라도 마음의 실마리는 늘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음의 여유는 생각보다 힘이 크다.